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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쓰비시 뉴스]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한국 e-F@ctory 모델라인 구축 Kick-off" 개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2019년 5월 15일에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한국 e-F@ctory 모델라인 구축을 시작하는 Kick-off’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Kick-off 행사에는 미쓰비시전기 본사 관계자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김형묵 대표이사, 모리구치 카즈히코 부사장과 시스템 구축 파트너사인 현대중공업 지주회사와 현대중공업 ICT혁신센터를 비롯한 e-F@ctory Alliance 파트너사와 한국 e-F@ctory 모델라인의 운영을 담당하게 될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 등 15개사, 5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국 e-F@ctory 모델라인의 추진방향, 요소기술 및 구축, 운영계획 등의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미쓰비시전기는 FA-IT 통합솔루션인 e-F@ctory의 요소기술을 중심으로 e-F@ctory Alliance 파트너사들이 함께 19년 12월 완성을 목표로 데모라인을 구축, 실제 데모는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 전시되어 질 예정입니다. 한국 e-F@ctory 모델라인은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한 FA와 IT기술, 현장의 정보화를 실현하는 Edge computing 등 중소기업이 제조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스마트공장의 모델라인으로 구축되어질 계획입니다.

한국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전략을 지원하는 FA-IT Total Solution e-F@ctory 모델라인은 중소 제조기업과 공급기업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FA?Edgecomputing?ICT 등 미쓰비시전기의 최첨단 기술 체험이 가능한 장소로도 활용되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의 마츠무라 마사카츠 부장은 “'한국e-F@ctory모델라인은 FA-IT시스템의 연계를 통한 변종변량 생산라인, 합리적 조정?제어가 가능한 생산라인, 인공지능(AI)에 의한 예조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국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스마트화를 체험 가능한 장소로 제공되어질 예정이며 앞으로도 한국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하여 이바지하겠습니다.”라고 전하였으며



e-F@ctory 모델라인의 시스템 구축 파트너사인 현대중공업 지주회사 이순열 상무는 “'한국제조산업에 종사자이면서, 미쓰비시전기의 FA-IT Total Solution e-F@ctory 파트너사로서 참여합니다.
지금까지의 조선/자동차/기계등의 다양한 산업현장의 제조 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제조현장의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마트제조 한국 e-F@ctory 모델라인을 구축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e-F@ctory 모델라인의 운영을 담당하게 될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송병훈 센터장은 “저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한국 스마트 제조의 대표적인 데모공장으로 함께 배우고, 함께 대화하고, 함께 협력하여 제조경쟁력의 향상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설립/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e-F@ctory 모델라인은 상호 협력을 통한 표준 상호 운용성 시험 및 5G 등의 신기술을 선제적으로 적용하여 스마트 제조의 테스트베드 규격라인으로 운영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김형묵 대표이사는 “2003년 부터 저희 미쓰비시전기는 제조현장의 정보화를 통한 제조 경쟁력 강화 e-F@ctory를 제안해 왔습니다.
이번 모델라인에는 저희 미쓰비시의 e-F@ctory 구축경험과 최신의 FA기술을 적용함과 동시에 다양한 산업의 복잡한 제조시스템 구축 경험을 가지고 있는 파트너사와 스마트공장 데모공장인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함께 협력하여 구축/운영합니다.
참여사 여러분들께서는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설계부터 운영까지 안전과 Communication에 최우선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마트공장에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e-F@ctory 모델라인은 최신 FA?ICT 기술과 Edgecomputing을 축으로 한 스마트제조 모델공장으로 FA기술과 IT기술의 활용으로 단계적인 스마트화 추진을 제안하는 모델공장입니다. 안산에 위치한 스마트공장혁신센터에서 19년 12월에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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