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오늘 점심엔 뭘 먹지?
캐나다

캐나다의 다채로운 음식

Mitsubishi Electric Sales Canada Inc. (MESCA)
2018년 1월

Lee-Anne Dunk(왼쪽) 씨는 MESCA의 인적 자원(HR) 담당자입니다. HR 담당 이사 직속 직원으로 일하는 Lee-Anne 씨는 HR 부서의 일상 행정 및 관리 업무를 지원합니다. Lee-Anne 씨는 HR 정책 및 프로그램, 직원 관계, 직원 교육 및 계발, HR IT 시스템 등의 행정 업무에 집중하며, 또한 복지, 보상, 및 조직 개발 업무도 지원합니다.

오늘 Lee-Anne 씨는 직장 동료 Sherisse 씨와 근처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Lee-Anne 씨는 파르메산 치즈를 뿌린 가정식 파스타를 주문했고 Sherisse 씨는 코울슬로를 곁들인 자메이카식 저크 치킨을 시켰습니다. Lee-Anne은 점심 식사로 따뜻한 음식을 더 좋아하는데, 추운 캐나다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을 더욱 선호합니다.

평소에 그녀는 집에서 점심 도시락을 싸 오지만, 가끔은 근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테이크아웃하거나 직접 가서 식사하기도 합니다. 토론토 바로 북쪽에서 일하는 덕분에 그녀는 근처 지역 레스토랑에서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행운을 누리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인도, 이탈리아 등 유럽, 트리니다드 등 카리브해 음식은 물론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 음식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캐나다의 모습은 음식에서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물론 스테이크, 햄버거, 로스트 치킨, 피시 앤 칩스 등 기존 앵글로아메리칸 식단도 많습니다. 퀘벡주는 지역색이 강한 음식들이 많기로 유명한데, 뚜띠에르(간 고기 파이), 푸틴(그레이비 소스와 치즈 커드를 곁들인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OKA(덩어리 치즈)와 수많은 소프트 치즈(브리 치즈, 까망베르 치즈), 푸른반점 치즈 등 전통 프랑스식 치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 다양한 치즈를 찾을 수 있습니다.

토론토 Mitsubishi Electric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