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오늘 점심엔 뭘 먹지?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에서 만나는 중국 점심 식사

Mitsubishi Electric Sales Malaysia Sdn Bhd (MESM)
2018년 1월

Calvin Lin(왼쪽 세 번째) 씨는 MESM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원입니다. Lin 씨는 회사의 연간 마케팅 계획 기획 및 개발을 책임지며, 모든 마케팅 활동이 정해진 예산 내에서 정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관리합니다. Lin 씨는 전시회, 로드 쇼, 제품 출시 이벤트, 딜러 사은 행사 등을 기획하고 조직합니다.

오늘 Lin 씨는 동료들과 함께 회사 근처의 중식당을 찾았습니다. 오늘 점심 메뉴로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식인 바쿠테를 택했습니다. 중국 향채와 향신료를 듬뿍 넣은 걸쭉한 국물을 몇 시간 동안 끓여 만드는 따뜻한 바쿠테에는 돼지갈비, 중국 버섯, 건두부가 들어가고, 바짝 튀긴 빵의 일종인 유탸오에 고수 잎을 솔솔 뿌려 곁들여 먹습니다.

Lin 씨는 점심이 정말 맛있었고 비가 오는 추운 날씨에 완벽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수프를 함께 즐기면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유대감을 키웠습니다.

Lin 씨와 직장 동료들은 다문화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깁니다. 그는 도시락을 거의 싸 오지 않습니다. 대신 그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특별한 맛집을 찾아가기도 합니다.